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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53 (황오동)
경주 깁 모어 막걸리는 전통 항아리를 활용해 막걸리를 빚는 양조장으로, 체리, 찰보리, 신라봉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막걸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희로애락(喜怒哀樂)’의 감정을 담아 술을 빚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전통주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와 감성을 전한다. 이곳에서는 술 빚기 클래스와 함께 술지게미를 활용한 천연 비누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고 있어 전통 발효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체험과 함께 막걸리와 천연 비누도 구매할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