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경주 동궁과 월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02 (인왕동)

위치

크게 보기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02 (인왕동)

소개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푼 장소이다. 신라가 멸망한 후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와 기러기 안과 오리 압을 써서 예전엔 안압지로 불렸으나 2011년에 경주 동궁과 월지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1980년에 임해전으로 추정되는 곳을 포함하여 신라 건물 터로 보이는 3곳과 월지를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동궁에는 임해전을 비롯해 총 27동의 건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고 현재는 3채만 복원되었고 그 건물을 비추는 화려한 조명과 월지에 반사된 모습은 경주의 대표 야경명소로 뽑힌다.

가는 김에

황룡사역사문화관
황룡사역사문화관
전시 · 걸어서 약 7분
경주 월성
경주 월성
명소 · 걸어서 약 7분
경주 석빙고
경주 석빙고
명소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네이버에서 후기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