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돌할매(영천)

돌을 들어 올려 소원의 가부를 가늠하는 돌할매를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돌할매로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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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돌을 들어 보며 염원의 가부를 가늠해 보는 공원

여기서 뭐 해요

  • 약수와 부처상, 12간지 동상 둘러보기
  • 돌할매를 직접 들어 보며 소원 확인하기
  • 돌할매를 모신 석조건물 구경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운영시간 07:00~22:00, 연중무휴
  • 연휴엔 방문객이 많고 대기가 길 수 있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7:00~22: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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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돌할매로 484

이용 안내

이용시간
07:00~22:0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영천시청 문화공보관광과 054-330-6063 영천시청 관광진흥과 054-330-6585

소개

영천 북안면 돌할매공원에는 약수와 부처상, 돌할매 동상과 12간지 동상, 그리고 돌할매를 모신 석조건물이 있다. 돌할매는 무게 약 10㎏, 지름 25㎝의 화강암으로 들면서 자신의 운세를 점치는 것인데 두 손으로 돌을 들어 올릴 때 돌이 들리면 자신의 염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돌이 꼼짝도 안 하면 소원을 이루어진다고 한다. 즉 염원하는 바에 대해 가부 결정을 해 준다는 것이다. 이 돌이 화제를 모으는 것은 예언 능력에 대한 신통력 여부보다는 사람에 따라 혹은 염원하는 바에 따라 돌이 들리기도 하고 안 들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돌을 드는 요령은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들어보는 것이다. 정성이 없으면 쉽게 들리는 것을 직접 확인하는 절차이다. 다음에는 본인의 생년월일과 주소, 나이, 성명 등을 말하고 소원이나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면 돌이 들리는지 안 들리는지를 통해 그 가부를 알려 준다고 한다. 이 마을주민들은 약 350년 동안 길흉화복이 있을 때마다 이 돌을 찾아와 제를 지내왔고 또한 마을에 전염병이 돌거나 흉사가 생기면 돌할매 다지러 간다며 참배했고 매월 음력 보름이 되면 동민제를 지낸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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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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