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섬들을 잇는 다리와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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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 사천대로 35 (대방동)
사천과 남해를 잇는 다리와 푸른 바다가 보이는 곳
창선·삼천포대교는 사천시의 대방과 남해군의 창선을 연결하는 연륙교로서 사천시와 남해군 사이 늑도, 초양도, 모개섬을 잇는 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늑도대교, 창선대교, 단항교 등 5개의 다리를 말한다. 1995년 2월 착공하여 2003년 4월에 완공하여 개통하였으며 사천 시내를 지나 삼천포로 들어서면 시원한 바다 내음이 나를 반기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들 만큼 푸르고 맑은 바다가 있다. 그 위에 아기자기 섬들의 가교 역할을 하는 다리가 있는데 그곳이 바로 창선 삼천포 대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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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