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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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유람선

수평선 너머 떠오르는 태양을 선상에서 즐기고, 코섬·대방진굴항·삼천포대교를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상남도 사천시 유람선길 70 (대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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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배를 타고 바다 위에서 일출과 섬 풍경을 보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유람선 타고 바다 풍경 보기
  • 떠오르는 해를 선상에서 보기
  • 코섬, 삼천포대교 등 절경 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선착장 인근에 넓은 광장과 주차 공간이 있어요
  • 선상 관람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이어져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30~15:00
쉬는날연중무휴 (단, …
주차가능 (100…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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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 유람선길 70 (대방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30~15:00
쉬는날
연중무휴 (단, 호우주의보 경보시 휴항)
주차
가능 (100대) 요금 (무료)
문의
055-835-0172

소개

사천 삼천포항 인근에 위치한 삼천포 유람선은 유람선을 타고 섬과 섬 사이의 수평선을 넘어 떠오르는 태양을 선상에서 즐기며 관광할 수 있다. 천혜의 비경 한려수도의 중심부인 삼천포 앞바다에 펼쳐져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여주는 유람선은 삼천포의 관광 명물이다. 삼천포 유람선은 2006년 3월부터 450톤 급 700명 정원의 대형 유람선을 선착장에서 사량도의 수우도(동백섬)를 돌아오는 코스가 개발되어 운항 중이며, 코섬, 대방진굴항, 삼천포대교, 신수도 등 다양한 절경지를 약 1시간 30분 동안 선상에서 관람을 할 수 있다. 삼천포 앞바다는 호수같이 맑은 물에 물결 또한 잔잔할 뿐만 아니라 해안 경관마저 아름답기 때문에 쾌속 유람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기분은 상쾌하기 이를 데가 없는 관광여행이다. 사천에는 유람선 관광 외에도 공룡발자국으로 유명한 고성 상족암, 병풍바위, 코끼리 바위 등 자연이 이루어 놓은 걸작품들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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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청널공원
공원 · 걸어서 약 4분
대방진굴항
대방진굴항
명소 · 걸어서 약 9분
대방마을
대방마을
체험 · 걸어서 약 11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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