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선바위(입암)

백룡담 물속에 선 기암괴석을 보고, 선바위공원에서 피크닉을 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모두박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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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백룡 설화가 전해지는 태화강변 기암괴석 명소

여기서 뭐 해요

  • 기암괴석 바위 감상하기
  • 잔디밭에서 피크닉하기
  • 태화강 철새도래지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예요
  • 주차 가능하고 입장료는 무료예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요금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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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모두박길 6-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요금 (무료)
문의
052-204-1752

소개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 3m인데 꼭대기에는 삼봉을 이루고 정상에는 잡목 몇 그루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옛사람들에 의하면 날이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예로부터 빼어난 경치에 시인묵객이 즐겨 찾아 절경을 노래한 시가 전해오고 있다. 선바위를 마주 보는 벼랑 위에는 학성이씨의 정자인 용암정과 통도사의 말사인 선암사가 서로 인접하여 있으며 태화강 생태관이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선바위 건너편의 선바위공원에는 피크닉 장소와 아이들의 놀이터인 도담도담 숲 체험원이 있다. 태화가 십리대밭과 함께 철새도래지로서 울산 12경에 선정됐다.

다녀온 사람 후기

가기 전 참고할 글 일정·라인업·주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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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구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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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 걸어서 약 14분
태화강생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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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직선 1.8km
선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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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 직선 2.2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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