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울시 문화행사 (주최 측 제공)
사진, 미디어, 설치 작품으로 지난 10년의 시간과 기억을 풀어낸 전시입니다.
10월 15일 목 – 11월 28일 토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 지하 1층 전시공간 · 야외수조
양천 신월동 가볼만한곳 🚇 까치산역 1.3km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의 지난 10년과 공간에 쌓인 시간과 기억을 사진·미디어·설치 작품으로 풀어낸 전시.
출처: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문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