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울시 문화행사 (주최 측 제공)

D-15 전시 무료 아이와

SAD BOOK ― 다시 쓰기: 몸으로서의 도시

퍼포먼스, 사운드, 설치미술로 슬픔을 탐색하는 국제 현대미술 전시입니다.

11월 2일 월 – 11월 8일 일

예술가의 집 전관, 마로니에공원, 낙산공원

입장무료
대상누구나
기간7일간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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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집 전관, 마로니에공원, 낙산공원

이용 안내

대상
누구나

소개

국내외 예술가들과 함께 전시장과 도시를 연결하며, 퍼포먼스·사운드·설치미술·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슬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국제 현대미술 프로젝트.

가는 김에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
전시 · 걸어서 약 1분
아르코미술관
아르코미술관
전시 · 걸어서 약 1분
마로니에공원
마로니에공원
공원 · 걸어서 약 1분

출처: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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