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울시 문화행사 (주최 측 제공)
퍼포먼스, 사운드, 설치미술로 슬픔을 탐색하는 국제 현대미술 전시입니다.
11월 2일 월 – 11월 8일 일
예술가의 집 전관, 마로니에공원, 낙산공원
종로 동숭동 가볼만한곳 🚇 혜화역 229m
국내외 예술가들과 함께 전시장과 도시를 연결하며, 퍼포먼스·사운드·설치미술·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슬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국제 현대미술 프로젝트.
출처: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문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