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울시 문화행사 (주최 측 제공)
영화 상영과 정신분석적 대화를 통해 사랑, 고립, 욕망, 친밀성을 함께 사유합니다.
10월 17일 토 하루
KU CINEMA,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 B108호
〈카우치와 스크린〉은 영화 상영과 정신분석적 대화를 결합해, 사랑·고립·욕망·친밀성의 감각을 관객과 함께 사유하는 공개 영화제입니다.
출처: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문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