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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경찰혼

6·25전쟁 전후 순직한 영등포 경찰들의 영령을 추모하는 비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08 (당산동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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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6·25전쟁 전후 순직 경찰들을 추모하는 현충시설

여기서 뭐 해요

  • 추모비에 새겨진 경찰들의 이름 살펴보기
  • 역사의 무게를 느끼며 묵념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영등포경찰서 정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매년 추모행사가 실시됩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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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08 (당산동3가)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국가보훈부 1577-0606

소개

영등포구 당산동에 2006년 광복 후 혼란기, 6·25전쟁, 전후 시기에 전사하거나 순직한 이 지역 경찰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추모비’를 건립하였다. 영등포경찰서는 이 곳에서 순국, 순직한 조용태·김동욱(전쟁 이전), 이재운·박용주(전쟁 시기), 양일용·김영식(전후) 등의 숭고한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후대에 널리 계승시키며 나아가 그들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2006년 6월 23일 이 비를 세웠다. 6·25전쟁 전후 영등포 경찰은 국민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북한군의 침략에 맞섰으며 공비 토벌작전에서 산화했다. 전후에도 자신의 삶보다는 구민의 치안 확보를 위해 사시사철 노력하다가 희생자가 발생했다. 영등포경찰서에서는 매년 이들의 추모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출처 : 국가보훈부 홈페이지)

가는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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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걸어서 약 2분
당산공원
공원 · 걸어서 약 8분
씨랄라 워터파크
공원 · 걸어서 약 15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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