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음악공연, 전시, 카페를 즐기며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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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이촌동)
한강 위 음악과 문화가 있는 섬
노들섬은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타원형 모양의 땅으로 ‘백로가 놀던 돌’이라는 뜻의 ‘노돌’에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2년 한강에서 휴식과 만남의 공간으로 사람들을 이어주던 문화 공간으로 복원하기 위한 고민이 시작되었고, 2019년 9월 노들섬은 ‘음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기지’를 모토로, 자연과 쉼,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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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