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대한제국의 외교 장소로 기획된 서양식 건물로, 외교사 전시와 문화교류 행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대한제국 외교 공간을 복원한 서양식 건물
대한제국 외교 공간으로 기획되었던 돈덕전은 덕수궁 내에 있는 서양식 2층 건물이다. 돈덕(惇德)의 뜻은 ‘덕 있는 이를 도탑게 해 어진 이를 믿는다’라는 의미로 ‘덕이 있는 자’는 교류하며 신뢰를 쌓아가야 할 여러 국가를 가리킨다. 돈덕전은 고종이 즉위 40주년 기념행사장으로 사용하려고 세운 서양식 건물로 일제에 의해 헐렸다가 2017년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약 6년 만에 완성하여 2023년 9월 정식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새롭게 개관한 돈덕전은 대한제국의 외교 장소라는 역사적 의미를 살리면서 내부 공간을 대한제국 외교사 중심 전시와 기록보관, 도서 열람, 국내외 문화교류와 예술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2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