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독립선언문 배부 터

1919년 3·1 운동 당시 독립선언문을 배부했던 역 현장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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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1919년 독립선언문을 배부했던 역사의 현장

여기서 뭐 해요

  • 민족 대표 33인의 이름 기록된 돌 보기
  • 독립선언문 배부 과정 알아보기
  • 운현궁과 함께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운현궁 바로 옆 길 건너편에 위치해 함께 방문하기 좋음
  • 상설 전시로 언제든 방문 가능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 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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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경운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 무휴

소개

서울 종로구에 있는 운현궁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독립선언문 배부 터’라고 적힌 작은 표지석이 눈에 들어온다. 1919년 3·1 운동 당시,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독립선언문을 검토하고 배부했던 위치다. 지금도 표지석 앞에 민족 대표 33인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여성들의 이름을 기록한 돌이 자리해 보는 이들을 숙연하게 한다. 3·1 독립선언문은 이곳에서 멀지 않은 보성인쇄소에서 찍어낸 후 신축 중이던 천도교 대교당 마당(현재의 배부 터 바로 옆)에 갈무리해 두었다가 종교계, 학생 대표들에게 나누어주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무심하게 지나는 길옆에 자리해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1919년 봄의 자긍심을 느끼고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하고도 소중한 장소라 하겠다.

가는 김에

천도교 중앙대교당
명소 · 걸어서 약 1분
갤러리 미즈
전시 · 걸어서 약 1분
모인화랑
전시 · 걸어서 약 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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