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무악산 동봉수대 터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봉원동 산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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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봉수대 터를 둘러보는 산책로

여기서 뭐 해요

  • 봉수대 터의 역사 알아보기
  • 산 위에서 서울 전망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994년에 복원된 유적이다
  • 도보로 접근 가능하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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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봉원동 산1번지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서울 서대문구청 문화체육과 02-330-1121

소개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조선시대에 전국적으로 5군데 있었는데 그중에서 2군데가 안산(무악산) 정상에 있었다. 평안북도 강계에서 시작하여 황해도, 경기도 내륙, 고양 해포나루, 무악동봉, 남산 훈도방으로 연결되는 봉수를 남산에 최종적으로 연락하는 곳이다. 무악산에 있는 이 봉수대터는 조선시대 봉수체제가 확립되었던 1438년(세종 24)에 무악산 동·서에 만든 봉수대 가운데 동쪽 봉수대터이다. 터만 남아있던 것을 서울정도 60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1994년에 복원하였다.

가는 김에

봉원사(서울)
명소 · 걸어서 약 9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전시 · 걸어서 약 10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전시 · 걸어서 약 1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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