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비우당

조선 중기 실학자 지봉 이수광이 살던 집으로, 뒤편에 정순왕후가 빨래했던 자주동샘이 남아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9-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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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실학자가 살던 서민 가옥

여기서 뭐 해요

  • 조선시대 전형적인 가옥 구조 살펴보기
  • 정순왕후가 빨래하던 자주동샘 보기
  • 거북 모양의 역사 깃든 바위 감상하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30~17:3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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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9-471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30~17:3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서울특별시청 문화유산보존과 02-2133-2626 낙상공원 02-743-7985

소개

비우당은 ‘비를 가리는 집’이라는 뜻으로 조선 중기 실학자인 지봉 이수광이 살던 곳이다. 낙산 동쪽 상산의 한 줄기인 지봉 아래 있었는데, 이수광의 호 지봉이 여기에서 나왔다. 원래는 창신동 쌍용 2차 아파트 자리에 있었는데 서울시에서 낙산공원을 조성하면서 현재의 자리에 복원하였다. 부엌 1칸, 방 2칸으로 이루어진 조선시대 전형적인 서민 가옥 형태를 하고 있다. 원래 이수광의 외가 쪽 인물로 청백리로 널리 알려졌던 유관이 살았던 집을 이수광이 고쳐지어 살았다고 전해지는 집이다. 집터 뒤편에는 단종비 정순왕후가 폐위된 뒤 빨래를 했던 곳으로 전해지는 자주동샘과 거북 모양의 바위가 남아 있다.

가는 김에

채석장 전망대
명소 · 걸어서 약 5분
청룡사(서울)
명소 · 걸어서 약 6분
창신동골목길
체험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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