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삼성산성지

1839년 기해박해 때 순교한 세 성직자의 유해가 안치된 천주교 성지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호암로 4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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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여기서 뭐 해요

  • 순교 성인들의 유해가 안치된 곳 참배하기
  • 성당에서 주일미사 참석하기
  • 기해박해 역사 알아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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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호암로 454-16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875-2271

소개

삼성산 성지는 1839년 기해박해 때 군문효수형으로 순교한 조선 제2대 교구장 성 앵베르 라우렌시오 범 주교, 성 모방 베드로 나 신부, 성 샤스탕 야고보 정 신부의 유해가 안치된 장소이다. 이들은 조선에 입국해 복음 선포와 성사 집전에 헌신했으며, 특히 모방 신부는 김대건, 최양업, 최방제를 신학생으로 선발해 최초의 한국인 사제 양성에 기여했다. 기해박해 당시 세 성직자는 자수 후 새남터에서 순교했고, 유해는 노고산에 임시 매장되었다가 1843년 삼성산으로 이장되었고, 이후 명동성당 성지 묘역으로 다시 옮겨졌다. 세 분은 1925년 시복, 1984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시성되었으며, 이를 기념해 1989년 성인의 유해 일부가 다시 삼성산 성지로 옮겨져 안치되었다. 현재는 삼성산 성당의 관할 아래 관리되며 매년 9월 21일 순교일과 부활 제2주일부터 그리스도 왕 대축일까지 주일미사가 봉헌된다.

가는 김에

약수사(서울)
명소 · 걸어서 약 9분
호압사(서울)
명소 · 걸어서 약 9분
서울 호암산성
명소 · 직선 1.3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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