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상동교회

1888년 한국 감리교 최초의 의료선교사가 세운 교회로, 독립운동의 비밀본부 역할을 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30 (남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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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한국 감리교 최초 의료선교 거점이자 독립운동 비밀본부였던 교회

여기서 뭐 해요

  • 1901년 준공된 현대식 교회 건물 둘러보기
  • 청년학원과 공옥학교 등 민족지도자 양성 역사 알아보기
  • 1907년 신민회 결성과 헤이그특사사건 모의 장소 확인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설 운영되며 정동감리교병원과 인접해 있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 자세한 사항은 전…
쉬는날※ 자세한 사항은…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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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30 (남창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쉬는날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주차
가능
문의
02-752-1136

소개

상동교회는 1888년 한국 감리교 최초의 의료선교사인 목사 스크랜턴이 서울 남대문로에 세운 교회이다. 정동교회 근처 정동감리교병원에서 시작해, 의료사업을 확장하기로 하고 남대문 근처인 지금의 상동교회 자리를 구입하여 약국과 병원을 차려 의료선교와 복음선교를 겸했다. 1900년 7월 상동병원이 세브란스병원과 통합되자, 그 자리에 현대식 교회 건물을 신축해 1901년 6월 준공을 보았다. 민족운동에 참여한 여러 인재를 길러냈다. 1904년 교회 안에 청년학원과 여학생을 위한 초등학교인 공옥학교를 세우고 민족지도자를 양성했으며, 1907년 전덕기 목사가 담임하면서 독립운동의 비밀본부 역할을 했다. 1907년엔 교회 지하실에서 헤이그특사사건을 모의했으며, 같은 해 이곳에서 교감 이회영, 전덕기, 이동녕 등이 모여 항일비밀결사인 신민회를 결성하고 국외 독립운동 기지 개척사업을 추진했으며 교육을 통한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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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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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갈치조림골목
체험 · 걸어서 약 4분
우표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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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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