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서울 의릉(경종·선의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종과 선의왕후의 무덤으로, 앞뒤로 조성한 상하이봉릉 형태이며 난간석에 십이간지가 새겨져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32길 146-20 (석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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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왕실의 독특한 상하이봉릉 왕릉

여기서 뭐 해요

  • 십이간지가 새겨진 난간석 살펴보기
  • 망주석·장명등·문무석과 석상 감상하기
  • 경종과 선의왕후의 역사 알아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2월~5월] 09:…
쉬는날매주 월요일※ 단…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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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32길 146-20 (석관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2월~5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6월~8월] 09:00~18:30 (입장마감 17:30)[9월~10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11월~1월] 09:00~17:30 (입장마감 16:30)
쉬는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방하며, 그 다음 첫 번째 평일에 휴관
주차
가능
문의
02-964-0579

소개

조선 20대 경종(재위 1720~1724)과 그의 비인 선의왕후의 어씨의 무덤이다. 경종은 희빈 장씨의 소생으로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하여 왕위에 오른 지 4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 일반적으로 쌍릉은 좌·우로 조성하지만 이 무덤은 앞·뒤로 무덤을 조성한 상하이봉릉(上下異封陵)이다. 이처럼 앞·뒤로 만든 것은 풍수지리설에 의한 것으로 효종과 인선왕후의 무덤인 영릉에서 처음 나타났다. 왕릉에는 무덤 둘레에 병 풍석을 세우지 않고 대신 무덤 주위에 12칸의 난간석을 설치했는데, 난간석의 기둥에는 십이간지가 방위에 따라 문자로 새겨져 있다. 난간석 밖으로 망주석·장명등·문무석과 말·양·호랑이가 있다. 무덤의 석물 배치와 양식은 명릉과 같이 규모가 작고 간소한 후릉제도를 택하였다. 왕비릉의 석물 배치는 왕릉과 같으나 무덤 뒤에 담을 두르지 않았다.

가는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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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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