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아차산 봉수대 터

조선시대 전국 봉수망의 마지막 봉수대로, 함경도에서 남산까지 이어지는 신호 전달의 중심지였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산 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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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통신수단의 역사를 담은 봉수대 터

여기서 뭐 해요

  • 봉수대 모형 구경하기
  • 산 위에서 옛 신호 체계 알아보기
  • 조선시대 통신 방식 이해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994년 복원된 모형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 산 정상부로 올라가야 하므로 편한 신발 준비하세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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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산 46-19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서울 중랑구청 문화관광과 02-2094-1818

소개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조선시대의 문헌에 아차산 주봉에서 북쪽으로 벗어난 능선의 서쪽 봉우리에 있다고 표시되어 있어, 이곳이 아차산 봉수대 터임이 밝혀졌다. 아차산 봉수는 조선시대 전국을 연결하던 5개의 주요 봉수로 첫 번째 봉수로의 마지막 봉수대였다. 이곳은 함경도 경흥에서 시작하여 강원도와 포천을 거쳐 이어지는 봉수를 받아 목멱산(남산)으로 연결하는 곳이었다. 봉수대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정상부의 불을 피우던 연대는 없어지고 터만 남아있던 것을 서울정도 60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1994년 모형을 설치하였다.

가는 김에

봉화산옹기테마공원
공원 · 걸어서 약 7분
봉화산근린공원
공원 · 걸어서 약 8분
성덕사
명소 · 걸어서 약 9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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