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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세종이 상왕 태종을 위해 창건한 수강궁을 성종이 확장하여 세 명의 대비를 위한 궁으로 만들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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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궁궐의 역사를 걷는 공간

여기서 뭐 해요

  • 한복 입고 사진 찍기
  • 창덕궁과 연계해 관람하기
  • 주변 맛집에서 식사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창경궁과 창덕궁은 함양문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상설 운영하며 한복 대여 업체가 근처에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21:00…
쉬는날매주 월요일※ 단…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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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21:00 (입장마감 20: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단, 정기휴일이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는 개방하며, 그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이 정기휴일임
주차
불가능
문의
02-762-4868

소개

창경궁(昌慶宮)은 성종이 세 명의 대비를 위해 옛 수강궁에 창건한 궁이다. 창경궁은 원래 1418년(세종 즉위) 세종이 상왕 태종을 위해 창건한 수강궁(壽康宮)이 있던 자리이다. 이후 1483년(성종 14) 성종이 세 명의 대비인 세조의 왕비 정희왕후, 덕종의 왕비 소혜왕후, 예종의 왕비 안순왕후를 위해 수강궁을 크게 확장하고 궁의 이름을 창경궁이라 하였다. 창경궁은 창덕궁과 경계 없이 동궐(東闕)이라는 하나의 궁궐 영역이었으며, 주로 왕실 가족들의 생활공간으로 사용하였다. 창경궁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1616년(광해군 8) 중건하였으며, 1830년(순조 30) 대화재로 대부분의 건물들이 소실되었다가 4년 뒤에 중건하였다. 그러나 1907년 순종이 황위에 오른 후 창경궁 내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조성하면서 궁궐로서의 모습을 잃기 시작하였다. 1911년에는 일제에 의해 궁의 이름마저 창경원(昌慶苑)으로 격하되어 궁궐이 아닌 공원화가 되어 훼손이 심하였다. 광복 후 1983년에 다시 창경궁으로 명칭을 회복한 후 궁궐 경내에 있던 동물원을 이전하고 본래 궁궐의 모습으로 복원공사가 진행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창경궁은 남향으로 있는 다른 궁궐과 달리 정문과 정전이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가기 전 참고할 글 일정·라인업·주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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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서울대학교병원 의학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서울 경모궁지
명소 · 걸어서 약 5분
창덕궁 인정문
명소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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