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부처님 진신사리탑과 석조 유물을 둘러보고 북한산 둘레길에서 산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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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로10길 20-8 (불광동)
도심 속 전통 한옥과 산책을 함께 즐기는 사찰
천간사는 1960년 창건되었으며, 2009년 재개발로 인해 현재의 위치에 재건축되었다. 경내에는 부처님 진신사리탑을 비롯해 창건주 스님의 부도탑과 육영수 여사의 추모공덕비 등 다양한 석조 유물이 조성되어 있다. 재건축된 사찰은 전통 한옥 양식을 현대적으로 구현한 건축물로, 2011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에서 '한옥상'을 수상하였다. 북한산 자락과 북한산 둘레길 인근에 위치해 사찰을 둘러본 뒤 자연 경관과 함께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으며, 도심 속에서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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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