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프랑스를 상징하는 파리광장과 한불마당에서 양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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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363 (목동)
프랑스 문화를 담은 공원
파리공원은 프랑스와의 수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1986년 양국이 서로의 수도에 광장을 조성하기로 한 협약에 따라, 서울 목동 신시가지의 제2근린공원을 기반으로 조성되었다. 공원 내 일부 공간은 프랑스를 상징하는 ‘파리광장’으로 꾸며져 있다. 주요 시설로는 서울광장, 연못, 파리광장 등이 있으며, 한불마당은 한국과 프랑스 문화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다. 서울광장에는 삼태극 문양의 바닥 포장과 벽화, 벽천이 설치되어 전통성과 상징성을 담았다. 파리광장은 프랑스식 무늬 화단과 계절별 화초로 경관을 조성하며, 기념성과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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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