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1919년 3.1운동 당시 한국 유림이 파리강화회의에 제출한 독립청원서를 기념하는 비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57-8 (장충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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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1919년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기념비

여기서 뭐 해요

  • 파리장서의 역사 알아보기
  • 유림 독립운동의 의미 되새기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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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57-8 (장충동2가)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중부공원녹지사업소 02-3783-5900

소개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는 세계평화회의에 한국의 독립을 위해 제출되었던 서한을 기념하는 비이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한국 유림은 파리에서 열린 세계평화회의에 한국의 독립을 호소하는 서한을 제출해 독립 의지를 세계만방에 떨친 공헌을 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대통령희사금과 국민의 성금 등으로 서울 중구 장충단공원에 비를 건립하였다. 세계평화회의에 제출된 서한은 [파리장서]로서 일제의 한국 주권 찬탈 과정을 폭로하고 식민 지배의 불법성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주장하여 한국의 모든 계층과 사회 집단이 독립을 열망하고 있음을 국내외에 널리 알렸던 서한이다. 곽종석, 김복한을 비롯하여 유림 대표 137명이 연서한 이 장서를 김창숙이 상해로 가져가도록 하였고 이를 다시 김규식을 통하여 파리 강화회의에 제출되었다. 또한, 각국 대표와 외국 공관과 국내 각지의 향교에도 배포되었다. 일본은 [파리장서] 운동에 참여한 유림을 체포 투옥하는 등 가혹하게 탄압하였으며(제1차 유림단 사건), 이 사건을 계기로 유림계는 한 말 구국운동의 전통을 계승하여 독립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장충단공원에 처음 기념비가 세워진 이후 1977년 경상남도 거창, 1997년 대구 월곡역사공원, 2008년 전라북도 정읍사공원, 2014년 경상북도 봉화군 송록서원 등 곳곳에도 기념비가 세워지게 되었다.

가는 김에

장충체육관
액티비티 · 걸어서 약 5분
종이나라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5분
장충동 족발 골목
체험 · 걸어서 약 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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