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흥천사

조선 태조가 왕비의 명복을 빌기 위해 1396년 창건한 사찰로, 왕실의 제사와 기도가 열렸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흥천사길 29 (돈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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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태조가 세운 왕실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역사 유물 둘러보기
  • 북한산 풍경과 함께 산책하기
  • 마음의 평안 얻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지하철 4호선 길음역·성신여대입구역, 우이신설선 정릉역에서 접근 가능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7:30~18: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약 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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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흥천사길 29 (돈암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7:30~18:0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약 소형 50대 / 대형 4대)
문의
02-929-6611~2

소개

최초 흥천사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왕비 신덕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1396년, 지금의 정동 일대에 창건한 사찰이다. 1397년에 완공된 흥천사는 170여 칸에 달하는 큰 규모였고, 이듬해에는 북쪽에 사리전도 세워졌다. 흥천사는 조선시대 억불정책 속에서도 왕실의 지원을 받으며 유지되어 왔다. 왕실의 제사와 치병 기도, 가뭄 때는 기우제등이 열리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지만 연산군 때 큰 화재로 대부분의 건물이 불탔고, 선조 2년(1569년)에는 함취정 자리로 옮겨 ‘신흥사’로 불렸다. 이후 정조 18년(1794년)에 다시 현재 자리로 옮겨 중창되었다. 고종 2년(1865년)에는 흥선대원군의 지원으로 절이 크게 고쳐졌고, 본래 이름인 ‘흥천사’를 되찾았다. 이때 대원군이 직접 쓴 흥천사 현판은 지금도 전해지며 사찰의 역사를 보여주는 소중한 유물이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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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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