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공원 무료

[종로둘레길 3코스] 낙산 코스

한양도성 성벽을 따라 걸으며 조선시대 축조 시기별 성돌의 모양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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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600년 역사를 품은 도성 성벽 따라 걷는 공원

여기서 뭐 해요

  • 한양도성 성벽과 조선시대 성돌 살펴보기
  • 이화벽화마을의 벽화와 조형물 감상하기
  • 카페거리에서 남산과 서울 도심 전경 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내사산 중 가장 낮은 낙산으로 경사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음
  • 이화동·대학로·동대문과 연계해 반나절 코스로 즐기기 좋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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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가 70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종로구청 공원녹지과 02-2148-2841

소개

흥인지문에서 출발해 낙산 능선을 따라 한양도성 성벽을 옆에 두고 걸으면 서울 도심의 현재와 600년 전 과거가 한 시야에 들어온다. 종로둘레길 3코스는 흥인지문공원을 시작으로 한양도성박물관·낙산성곽서길·낙산공원 광장·장수마을을 거쳐 혜화문에 이르는 종로구 대표 도심 도보 코스다. 내사산 중 가장 낮은 낙산(해발 124m)의 완만한 능선을 따라 경사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으며, 성곽 안팎을 오가며 조선시대 축조 시기별로 달라지는 성돌의 모양도 살펴볼 수 있다. 낙산 정상 놀이마당 인근에서 하산하는 구간에는 예술가들의 아기자기한 벽화와 조형물이 가득한 이화벽화마을이 자리하며, 마을 상단부 카페거리에서는 남산과 서울 도심 전경을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다. 이화동·대학로·동대문과 연계해 종로 도심 반나절 코스로 즐기기 좋다.

가는 김에

흥인지문공원
명소 · 걸어서 약 2분
한양도성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2분
서울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체험 · 걸어서 약 4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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