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개관 이래 회화, 조각, 판화 전시를 통해 한국 미술을 소개해 온 갤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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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61 네이처 포엠 312호
1977년부터 이어온 기획 전시화랑
청담동 명품거리에 있는 갤러리미는 1977년 개관 이래 기획 전시화랑으로 운영되어 왔다. 갤러리미는 원로, 중진, 중견 작가의 회화, 조각, 판화 전시회를 비롯하여 능력 있는 작가를 발굴하여 지원해 오고 있으며 작가의 국제적인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갤러리미는 소속 작가 김태정과 중국의 지쯔의 한·중 쌍인전을 개최, 중국의 방송국과 예술 매체에 대대적으로 소개되어 한국의 미술을 중국 미술계에 홍보하게 되었다. 이는 갤러리미의 글로벌 진출에 대한 열정적인 지원으로 이루어 낸 의미 있는 성과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