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무료

궁산 땅굴 역사전시관

1940년대 일제강점기 때 군용 물자 창고로 사용된 땅굴을 유리벽 너머로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49길 106 (마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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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일제강점기 군용 땅굴을 보존한 전시관

여기서 뭐 해요

  • 땅굴 내부 구조 관찰하기
  • 일제강점기 역사 알아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유리벽 너머로 땅굴을 관찰하는 방식입니다
  • 겸재정선미술관 후문 쪽에 위치합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10:00~16:00
쉬는날매주 월요일 /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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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49길 106 (마곡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0:00~16: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 설·추석 연휴 기간 중 일요일은 휴관 / 일요일을 제외한 관공서의 공휴일
요금
무료
문의
02-2600-6081

소개

궁산 땅굴 역사전시관은 겸재정선미술관 후문 쪽에 위치해 있는 전시관이다. 궁산 땅굴은 1940년대 초·중반 일제강점기 시절 군용 물자들을 원활하게 움직이기 위해 보관하던 창고로 이용되던 땅굴이다. 땅굴의 규모는 높이 2.7m, 폭 2.2m, 연장 길이 68m로 추정된다. 무기나 탄약 등 군수물자를 저장하거나 김포 비행장을 감시하고 공습 때에는 부대 본부로 사용하기 위한 곳이었다고 전해진다. 이곳을 건설하기 위해 인근 지역 주민을 보국대로 강제 동원하였다. 일본의 패전으로 해방을 맞이하면서 굴착 공사 또한 중지됐지만 이후 이곳은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돼 왔다. 2008년 지하 땅굴이 지역 주민들의 제보로 발견되었고 땅굴 내부까지 전시관을 조성하려 하였지만 공사 도중 동굴 내부 일부 구간에 대형 낙석이 발생하여 공사를 중단하고 2018년 유리벽을 설치하여 출입구에서 땅굴 내부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을 조성하였다.

가는 김에

겸재정선미술관
전시 · 걸어서 약 1분
양천향교
명소 · 걸어서 약 2분
강서역사문화거리
체험 · 걸어서 약 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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