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 10° | 23° 전시 무료

민주화운동기념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1길 37 (갈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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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독재 시대 역사를 마주하고 민주주의를 생각하는 공간

여기서 뭐 해요

  • 독재정권 역사와 민주화운동 전시 보기
  • 남영동 대공분실 건물 둘러보기
  • 민주인권 관련 교육 프로그램 참여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설 전시로 연중 관람 가능
  •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1976년 건물 구조 확인 가능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10:00~18:00…
쉬는날매주 월요일 /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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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1길 37 (갈월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0:00~18:00 (입장 마감 17: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요금
무료
문의
02-6440-8800

소개

민주화운동기념관은 서울 용산구 남영동에 있었던 공권력의 고문시설 치안본부(경찰청의 전신) 남영동 대공분시를 보존하고, 전시와 교육 시설을 더하여 아픔을 기억하며 희망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기념시설이다. 2001년 6월 28일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과 시민 사회의 힘으로 민주인권기념관을 건립하였다. 민주주의를 이끌어 낸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공간이자, 민주주의와 민주인권을 교육하고 세계와 연대하는 공간으로 독재정권의 어두운 역사와 이를 극복한 민주주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건물은 건축의 대가인 김수근 씨에 의해 1976년 10월에 지상 5층 규모로 건축되었고, 1983년 12월엔 7층으로 증축하였다.남영동 대공분실은 1976년 만들어진 이후 오랫동안 경찰이 관리하면서 민주인사들을 비롯한 무고한 시민들이 고문을 받던 장소이다. 1976년부터 2005년까지 대공분실의 기능을 하였으며, 이후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었다. 1976년 내무부 치안본부 소속의 대공분실에서 1991년 경찰청 보안분실, 2005년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를 거치며 덧입혀진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곳곳에 아픈 시간과 기억을 넘어 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되기 위해 M1(신관)과 M2(옛 남영동 대공분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와 기록을 통해 민주화운동의 의미와 역사를 전달하고자 한다.

가는 김에

용산초등학교 실내수영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9분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 이음-확장
전시 · 걸어서 약 10분
전쟁기념관
전시 · 걸어서 약 11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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