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이 투옥되어 고문받던 감옥의 역사를 전시로 만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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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여기서 뭐 해요

  • 민족독립운동 역사 알아보기
  • 애국선열들의 순국 정신 기리기
  • 근현대 수난사 현장 둘러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유료
시간[하절기(3월~10월…
쉬는날매주 월요일 (단…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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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이용 안내

이용시간
[하절기(3월~10월)]- 09:30~18:00- 입장 마감 17:30)[동절기(11월~2월)]- 09:30~17:00- 입장 마감 16:30
쉬는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요금
[개인]- 일반 3,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단체]- 일반 2,400원- 청소년 1,200원- 어린이 800원※ 무료 : 국가유공자 / 장애인 / 65세 이상 노인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
02-360-8590

소개

서대문형무소는 대한제국 말 일제의 강압으로 세워진 이래, 80여 년간 격동의 근현대 수난사를 간직한 현장이자 대표적인 일제 탄압기관이었다. 1908년 10월 21일 경성감옥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뒤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자, 이에 항거하는 민족독립운동이 전국에서 거세게 일어났고 일제는 수많은 애국지사를 체포·투옥했다. 수용 인원이 늘어나자 마포 공덕동에 새 감옥을 지으면서, 기존 감옥은 1912년 9월 3일 서대문감옥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후 수많은 민족 수난의 역사를 거쳐 1992년 8월 15일 현재의 서대문독립공원으로 개원하였다. 서대문구에서는 1995년부터 서대문독립공원 사적지에 대한 성역화 사업을 추진하였다. 조국 독립을 위해 일제에 맞서다 투옥되어 모진 고문과 탄압 끝에 순국하신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자주독립 정신을 일깨워 주는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삼고자 이곳을 새롭게 단장하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가는 김에

서대문독립공원
공원 · 걸어서 약 3분
순국선열추념탑
명소 · 걸어서 약 3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전시 · 걸어서 약 4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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