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무료

신아기념관(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

1930년대 미국 싱거미싱 사옥으로 지어진 건물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3 (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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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1930년대 건물에서 과거와 현재를 만나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건물의 역사적 구조 살펴보기
  • 기념관 전시 관람하기
  • 카페에서 휴식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정동 지역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한국 언론사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업체 별로 상이함
쉬는날업체 별로 상이함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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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3 (정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업체 별로 상이함
쉬는날
업체 별로 상이함
요금
무료
문의
02-777-9875

소개

1930년대 미국 싱거미싱회사 사옥으로 쓰인 건물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에 붉은 벽돌 치장 쌓기로 지어졌다. 우리나라에 재봉틀을 보급해 의복 문화에 영향을 준 싱거미싱사는 일제강점기 말기에 미국과 일본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추방되었으며, 건물은 적삭으로 분류되었다. 8·15 광복 후 건물은 다시 싱거미싱사가 사용하다가 1969년 신아일보사에 매각되었다. 1975년 3층과 4층을 증축하여 신문사 별관으로 사용하다가 1980년 5공화국의 언론 기관 통폐합 조치로 신문사는 경향신문에 강제 통합·폐간되었고, 건물은 신아기념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2008년에 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930년대까지 철근 콘크리트 구조는 관공서를 지을 때만 사용하였는데, 이 건물은 민간 건축이면서 철근 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하였다. 1층 중앙 출입구를 돌출부와 계단, 그 위의 발코니에서 건립 초기 이 건물이 정동 거리에서 자아냈을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내부의 기둥과 바닥 구조, 벽난로 등이 옛 모대로 남아 있어 기술사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현재는 기념관과 함께 카페 및 다양한 상업 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신아기념관은 정동 지역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장소로 한국 언론사에서의 아픔과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인 공간이다.

가는 김에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
전시 · 걸어서 약 2분
국토발전전시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명소 · 걸어서 약 4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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