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토탈미술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2길 8 (평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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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현대미술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여기서 뭐 해요

  • 현대미술품 전시 감상하기
  • 미술관 음악회 참석하기
  • 마당의 조각 작품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층 아카이브 공간부터 지하 전시실까지 다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음
  • 계절마다 다른 정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유료
시간13:00~18:00…
쉬는날매주 월요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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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2길 8 (평창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3:00~18:00 (입장마감 17:30)
쉬는날
매주 월요일
요금
- 성인 10,000원- 청년 7,000원- 청소년 5,000원※ 무료 : 경로(만 65세 이상) / 영유아(만6세 이하) / 장애인(동반1인) / 국가유공자 / 평창동 주민 / 서울예고 재학생 / 예술인 패스 / ICOM 회원
문의
02-379-7037

소개

토탈미술관은 전시회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문화에 대한 제도적 기반이 없었던 1976년 동숭동 대학로에서 디자이너를 위한 토탈갤러리로 시작하여 경기도 장흥에 국내 최초의 야외조각공원 형태의 미술관을 설립하였다. 미술관 개념의 확대와 더불어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현대예술 전반을 통섭하는 전시장을 마련하였는데, 이곳은 국내외 현대미술품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폭넓게 수용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회원들을 대상으로 개설된 교육 프로그램과 미술관 음악회는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토탈미술관은 비탈길의 경사를 등지고 전면을 향해 활짝 열린 건물과 데크 공간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꽃들이 활짝 핀 마당의 봄에서부터 하얀 눈꽃이 나무마다 맺히는 겨울까지의 계절을 가득 담고 있다. 마당에 덩그러니 놓인 베르나르 브네의 작품은 세월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녹아내는 미술관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준다. 1층 아카이브 공간을 지나 지하로 내려가면 돌출된 바위벽을 그대로 가진 전시실과 밖을 향해 유리창이 전면으로 트인 전시실이 있다. 한층 아래에는 압도적으로 높은 층고의 전시 공간을 만나게 된다. 이처럼 전시장 또한 내부와 외부를 넘나드는 복합적이고 열린 공간으로서 예술적 에너지를 가득 담고 있고, 미술관 공간 구성 자체도 현대미술의 역동적인 힘을 반영하고 있다. 토탈미술관은 설립자인 문신규 건축가가 설계하였으며, 한국건축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건축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가는 김에

평창동 미술관 거리
체험 · 걸어서 약 1분
가나아트센터
전시 · 걸어서 약 1분
김종영미술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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