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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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즈 (FEZH)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11길 41 (한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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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카페와 재즈바 공간

여기서 뭐 해요

  • 야외 광장에서 커피 마시기
  • 파란 고양이 문의 재즈바에서 음악 감상하기
  • 최상층 물의 집에서 책 읽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 화~토 11:00…
쉬는날매주 월요일 /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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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11길 41 (한남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 화~토 11:00~24:00- 일요일 11:00~18: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 설·추석 연휴
요금
무료※ 매장별 상이
문의
02-6956-5547

소개

페즈의 전면 입구에는 'D-SQUARE'가 위치해 있다. 도로와 같은 레벨로 설계되어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초대하는 공간이다. 동네 주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지나가다 잠시 쉬어가거나, 외지인도 가볍게 들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광장이다. 내부에는 카페 'MINA & PAUL'이 자리하고 있다. 개방된 형태로 탁 트인 야외 공간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고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카페에서 건물 안으로 더 들어가면 파란색 고양이가 그려진 문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재즈바 'BLUE CAT'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운영했던 재즈바 ‘Peter Cat’에서 영감을 받은 ‘BLUE CAT’은 재즈와 블루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블루 노트(Blue Note) 코드, 그리고 재즈의 대표 색인 블루에서 착안해 이름을 지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떠오르는 소장품들이 있어 책을 읽거나 노래를 들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페즈의 가장 높은 층에는 'CASA DEL AGUA'가 있다. 스페인어로 ‘물의 집’이라는 뜻으로, 한글로는 ‘까사델아구아’라 부른다. 외부에서 바라보면 마치 수면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이며, 로고에는 잔잔한 물 위로 바람이 불며 윤슬이 흩어지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는 ‘잡히지 않는 마음’을 바람에 실어 보내고, 스스로를 찾아가는 공간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상징한다

가는 김에

파운드리 서울
전시 · 걸어서 약 5분
북파크라운지
체험 · 걸어서 약 9분
백해영갤러리
전시 · 걸어서 약 10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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