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무료

함석헌기념관

인권 운동가 함석헌 선생의 유품과 발자취를 전시로 만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23길 33-6 (쌍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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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인권 운동가 함석헌 선생의 삶을 만나는 공간

여기서 뭐 해요

  • 선생의 유품과 발자취 전시 보기
  • 영상 상영 관람하기
  • 도서열람실에서 책 읽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09:00~18:00
쉬는날매주 월요일 /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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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23길 33-6 (쌍문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요금
무료
문의
02-905-7007

소개

함석헌기념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권 운동가로 '씨알의 소리'를 창간하고 시인, 교육자, 사상가, 언론인, 역사가로서의 삶을 살았던 함석헌 선생(1901~1989)을 기리기 위해 마지막 여생을 보내셨던 도봉구 쌍문동 집을 보존, 리모델링하여 작은 기념관 형식으로 건립한 곳이다. 함석헌 선생이 생활하셨던 지상 1층은 선생의 유품 전시, 발자취, 영상 상영 등 전시실로 구성하였으며, 창고로 사용하셨던 지하 1층은 세미나실, 도서열람실, 게스트룸 등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그 외에도 씨알갤러리와 주민공간으로 유리온실과 앞마당 쉼터가 조성되어있다. 함석헌기념관은 작지만 알차고 의미 있는 함석헌 선생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뜻깊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는 김에

둘리뮤지엄
전시 · 걸어서 약 10분
2026 에코나이트 페스티벌
축제 · 걸어서 약 15분
우이천변 페스타 2026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
공연 · 걸어서 약 18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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