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 10° | 23° 전시

호림박물관 신사분관

도자, 금속, 나무, 서화, 전적 등 국보와 보물을 포함한 한국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17 (신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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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여기서 뭐 해요

  • 도자·금속·나무 등 문화유산 감상하기
  •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작품 보기
  • 한국 미술사 자료 살펴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유료
시간화요일~토요일 10:…
쉬는날매주 일요일~월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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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17 (신사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화요일~토요일 10:30~18:00 (입장 마감 17:00)
쉬는날
매주 일요일~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요금
- 일반 10,000원- 청소년 7,000원- 장애인 / 경로(만 65세 이상) 7,000원
문의
02-541-3523~5

소개

호림박물관은 호림 윤장섭(1922~2016) 선생이 출연한 문화유산과 기금을 기반으로 민족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윤장섭 선생은 1981년 7월 재단법인 성보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이어서 1982년 10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호림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그 후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박물관을 확장·신축하여 1999년 5월에 재개관하였다. 2009년 6월에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내에 신사분관을 개관하였다. 호림박물관은 도자, 금속, 나무, 서화, 전적 등 1만 9천 여 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2건의 문화유산이 국보(8건)와 보물(54건)로, 11건의 문화유산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호림박물관의 소장품은 다양함과 질적인 면에서 높이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미술사 연구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고 있다. 호림박물관은 개관 이후 수준 높은 소장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열어왔다. 이를 통해서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지속적인 수집과 전시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술문화를 만들어가는 미래지향적인 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

가는 김에

화이트큐브 서울
전시 · 걸어서 약 1분
갤러리 나우
전시 · 걸어서 약 2분
도산안창호기념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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