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액티비티

남산국치길

1910년 한·일 강제병탄 등 근현대 역사의 현장을 따라 역사를 탐방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구 주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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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일제강점기 역사를 따라 걷는 1.7km 길

여기서 뭐 해요

  • 한국통감부 터와 조선신궁 터 돌아보기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참배하기
  • ㄱ자 모양 바닥 로고를 따라 걷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설 운영되는 구간이라 언제든 방문 가능
  • 남산예장공원에서 시작해 종로구까지 이어짐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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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주자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명동관광안내소 02-774-3238

소개

서울 남산 예장자락 일대에 약 1.7㎞에 이르는 역사 탐방길로, 서울시는 1910년 한·일 강제병탄(경술국치, 庚戌國恥) 등 아픈 역사를 담은 이 구간을 역사 탐방로로 조성하였다. ‘국치의 길’이라는 명칭은 국권 상실의 현장을 기억하고 상처를 치유하자는 뜻에서 붙인 것이다. 국치길은 한일병합조약이 체결된 한국통감관저 터가 있었던 남산예장공원에서 시작해 ㄱ자 모양의 바닥 로고를 따라 연결된다. 김익상 의사가 폭탄을 던진 한국통감부 터(왜성대 조선총독부 터)와 노기신사 터, 청일전쟁에서 승전한 뒤 일제가 세운 갑오역기념비, 경성신사 터를 거쳐 조선신궁으로 이어진다. 길 마지막에는 지난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 서울시에서 설치한 서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도 만날 수 있다.

가는 김에

세종호텔 세종갤러리
전시 · 걸어서 약 2분
명동사격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4분
남산골한옥마을
명소 · 걸어서 약 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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