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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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양도성 백악구간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8 (부암동) 창의문~혜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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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서울 도심 속 옛 성곽을 따라 걷는 산책로

여기서 뭐 해요

  • 백악 정상까지 오르기
  • 한양도성 성곽 따라 걷기
  • 역사 유적지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2007년부터 시민에게 개방된 구간입니다
  • 창의문에서 혜화문까지 4.7㎞ 코스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계절별 …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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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8 (부암동) 창의문~혜화문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계절별 탐방 권장시간이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참고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한양도성 안내 02-779-9870~1

소개

서울햔양도성 백악구간은 창의문에서 백악을 넘어 혜화문에 이르는 구간(4.7㎞)이다. 백악(북악산, 342m)은 옛 서울의 주산으로 내사산 중 가장 높다. 공극산(拱極山), 면악(面岳)이라고도 하였으며 산세가 ‘반쯤 핀 모란꽃’에 비유될 만큼 아름답다. 한양도성은 백악을 기점으로 축조되었다. 1968년 1·21 사태 이후 40년 가까이 출입이 제한되다가 2007년부터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출처 : 한양도성 홈페이지)

가는 김에

창의문(자하문)
명소 · 걸어서 약 1분
청운공원
공원 · 걸어서 약 2분
윤동주문학관
전시 · 걸어서 약 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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