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액티비티

[북한산 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소나무숲을 따라 걸으며 송진 향과 계곡 물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우이 우이령길 입구~솔밭근린공원 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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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소나무 향 가득한 완만한 산책로

여기서 뭐 해요

  • 송진 향 맡으며 산책하기
  • 계곡 물소리 들으며 걷기
  • 소나무숲 경험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총 3.1㎞, 약 1시간 30분 소요
  • 상설 운영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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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우이 우이령길 입구~솔밭근린공원 상단)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북한산 둘레길 탐방안내센터 02-900-8085

소개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1구간인 소나무숲길은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신령스럽기까지 한 소나무가 빼곡한 길이다. 이 길은 넓고 완만하여 산책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이 구간에 들어서면 강렬한 송진 향이 온몸을 감싸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부 구간은 북한산 둘레길 중에서 유일하게 청정(우이) 계곡을 따라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거리는 총 3.1㎞이며,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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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북한산 둘레길 21구간] 우이령길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분
[서울둘레길 21코스] 북한산 도봉코스
공원 · 걸어서 약 2분
우이동 가족캠핑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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