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액티비티

[북한산 둘레길 21구간] 우이령길

우이령 계곡과 숲을 함께 느끼며 맨발체험을 할 수 있는 길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우이 우이령길 입구~고현 우이령길 입구)

✦

AI가 정리했어요

도봉산과 북한산 경계의 생태 보존 산책로

여기서 뭐 해요

  • 우이령 계곡과 숲 함께 느끼기
  • 맨발로 걷기
  • 노약자도 편하게 산책하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 하절기(3월~10…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크게 보기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우이 우이령길 입구~고현 우이령길 입구)

이용 안내

이용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6:00- 동절기(11월~2월) 09:00~15:00※ 탐방 예약제로 운영 (사전 예약 및 신분증 지참 필수)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우이탐방지원센터 02-998-8365 교현탐방지원센터 031-855-6559

소개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21구간인 우이령길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도 양주시 교현리를 연결하는 작은 길로, 북쪽의 도봉산과 남쪽의 북한산의 경계이다. 무장공비의 청와대 침투사건(1968.01.21)으로 인해 민간인의 출입이 전면 금지되었다가 2009년 7월 탐방 예약제로 개방되었다. 이 구간은 자연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으며, 우이령 계곡과 숲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맨발체험이 가능하고, 노약자 모두 걸을 수 있는 편안한 길이다. 거리는 총 6.8㎞이며,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우이령길을 걷기 위해선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사전 예약 신청 해야 하며, 신분증 지참이 필수이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가는 김에

[북한산 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분
[서울둘레길 21코스] 북한산 도봉코스
공원 · 걸어서 약 3분
우이동 가족캠핑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다녀온 사람 후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