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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둘레길 9구간] 마실길

수령 150년의 느티나무와 은행나무 같은 보호수들을 만나며 걸을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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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동네 산책 나온 기분으로 걷는 둘레길

여기서 뭐 해요

  • 역사문화 명소 둘러보기
  • 수령 150년 느티나무 감상하기
  • 생태 체험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총 1.5㎞, 약 45분 소요
  • 상설 운영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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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북한산 둘레길 탐방안내센터 02-900-8085

소개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9구간인 마실길은 이웃에 놀러 간다는 뜻이다. 은평구 뉴타운과 인접해 있는 구간으로, 동네마실 나온 기분으로 가볍게 걷다 보면 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명소들을 만나게 되는 구간이다. 은평구 보호수 느티나무와 은행나무를 볼 수 있으며, 그중 마을을 지키는 지신처럼 수령 150년의 느티나무 5그루가 아름드리 가지를 뻗고 있다. 거리는 총 1.5㎞이며, 약 45분이 소요된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1건.

가는 김에

은평한옥마을
명소 · 걸어서 약 7분
사비나미술관
전시 · 걸어서 약 18분
삼천사(서울)
명소 · 직선 1.3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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