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국녕사(고양)

북한산성 수비를 위해 1713년 창건된 사찰로, 승군들의 군영으로 역할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268 (북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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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북한산성 수비를 위해 세워진 역사 깊은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거대한 대불 감상하기
  • 북한산성 탐방로 따라 등산하기
  • 산 위에서 주변 풍경 바라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주차는 북한산성 제1주차장을 이용하세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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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268 (북한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387-0743

소개

북한산성 가사당 암문 아래에 자리한 국녕사는 1713년 승병의 군영이라는 목적으로 창건된 사찰로 1711년에 북한산성 축성 이후 산성의 수비를 위해 창건한 13개 사찰들 중 하나이며 86칸 규모로 승려 청휘와 철선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당시 승군들은 북한산성 수비와 관리를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승군이 머무를 수 있는 도량은 필수적이었다. 창건 이후 국녕사는 갑오경장으로 의승군이 폐지될 때까지 존속하였다. 그러나 이후 노역에 지친 많은 스님들이 떠나게 되어 한국전쟁 이후까지 폐허로 남게 되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국녕사가 편안하면 나라가 편안하다’라고 한다. 한국전쟁 이후 보경 스님에 의해 법등을 다시 밝히게 된 국녕사는 1991년 화재로 소실이 되는 불운을 겪기도 하였다. 지금의 국녕사는 1998년 폐허를 딛고 가람을 중창한 것이어서 예전의 모습은 찾을 길 없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2건.

가는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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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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