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황토길 산책로와 인공시냇가에서 산책과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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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용민로 105 (민락동)
황토길과 인공시냇가가 있는 근린공원
의정부시 민락동에 위치한 다리목 근린공원은 옛 지명과 마을 유래를 확인해 공원 이름을 지었다. 다리목계는 오목리다리 근방을 부르는 지명으로, 오목리다리는 용현동과 민락동의 경계를 이루는 다리로 이곳을 건너면 왼쪽이 중부들이고 오른쪽이 동산부리 논들이다. 지금은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옛 지명과 모습을 찾아볼 수 없으며, 황토길, 화장실, 운동시설 등이 갖춰진 아담한 근린공원이다. 근교에 의정부경전철 송산역사가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민락천이 옆에 있어 산책 및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기 좋다. 산책로가 오솔길처럼 길게 만들어져있어 아늑한 느낌이 들며, 안쪽에는 인공시냇가가 있으며 여름에는 물이 흘러 시원한 느낌을 받으며 산책하기 좋은 장소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