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대동법시행기념비

조선시대 지방특산물 대신 쌀을 납부하는 대동법 시행을 기념하는 비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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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세금 제도 개혁을 기념한 비석

여기서 뭐 해요

  • 비석의 거북받침돌과 머릿돌 구조 살펴보기
  • 김육이 추진한 대동법의 역사 알아보기
  • 비문을 지은 이민구와 글씨를 쓴 오준의 흔적 찾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원래 위치에서 1970년대에 현재 위치로 옮겨졌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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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140-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평택시청 문화유산관광과 031-8024-3249

소개

대동법시행기념비는 대동법[大同法]의 실시를 알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대동법은 조선시대에 세금으로 납부하던 지방특산물 대신 쌀을 납부하는 제도로, 선조 41년(1608) 경기도에서 처음 실시되었고, 100여 년에 걸쳐 확대 실시되었다. 효종 2년(1651) 김육이 충청도에 대동법을 시행토록 상소를 하여 왕의 허락을 얻어 실시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그동안 어려움에 처했던 백성들의 수고가 덜어지는 등 좋은 성과를 이루게 되자, 왕은 이를 기념하고 만인에게 널리 알리도록 하였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맨 위에 머릿돌까지 갖춘 모습으로, 각 부분의 조각은 형식에 그친 감이 있다. 비의 원래 명칭은 ‘김육대동균역만세불망비[金堉大同均役萬世不亡碑]’또는 ‘호서선혜비[湖西宣惠碑]’이다. 비문은 홍문관 부제학을 지내던 이민구가 짓고, 의정부 우참찬 오준이 글씨를 썼다. 효종 10년(1659)에 세운 비로, 원래는 이곳에서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으나 1970년대에 옮겨 놓았다.

가는 김에

배다리생태공원
공원 · 직선 1.5km
평택시립수영장
액티비티 · 직선 1.6km
아쿠아필드 안성
공원 · 직선 2.3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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