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망해암

신라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서해바다 낙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임곡로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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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신라 원효대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

여기서 뭐 해요

  • 서해 낙조와 도시 야경 감상하기
  • 1479년 석불 입상 용화전 둘러보기
  • 등산로를 따라 비봉산 올라가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주차장은 5~6대 정도 주차 가능
  • 차량으로 사찰 가까이까지 올라갈 수 있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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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임곡로 245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443-5559

소개

망해암은 1940년대에 편찬된 「봉은본말사지」의 기록에 따르면 신라의 원효대사가 처음 세웠다고 한다. 이후 망해암에 관한 기록은 조선 전기부터 나타난다. 용화전의 석불 입상에 ‘성화 십오년 사월 일 조성(成化十五年 四月 日造成)’이라고 새겨져 있어서 이 불상이 1479년(성종 10)에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영조 때에 펴낸 「여지도서」, 18세기에 신경준이 쓴「가람고」, 그리고 「승정원일기」 1843년(헌종 9)기록에도 ‘관악산 망해암’ 등의 내용이 있다. 망해암은 1803년(순조 3), 1863년(철종 14)에 중창하였으나, 1922년 화재로 모두 불타 다시 건립하였다. 현재의 망해암은 한국전쟁으로 불에 타버린 것을 천불전과 지장전 등을 추가하여 중창한 것이다. 망해암이란 ‘바다를 볼 수 있는 암자’라는 뜻으로, 이곳에서 아름다운 서해바다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각박한 도시 일상을 벗어나 나만의 고즈넉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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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APAP 작품투어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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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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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공원 · 걸어서 약 1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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