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명성황후 생가

명성황후가 태어나 여덟 살까지 살던 집으로, 친필과 유물을 전시하는 기념관이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71 (능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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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명성황후가 어린 시절 살던 집

여기서 뭐 해요

  • 명성황후 친필과 유물 감상하기
  • 한옥 건축 양식 둘러보기
  • 문예관에서 공연·행사 관람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감고당 건물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1996년 복원으로 원래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 하절기(3월~10…
쉬는날매주 월요일 / …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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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71 (능현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마감 17:3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마감 16:30)
쉬는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에서 정한 휴관일
주차
가능
문의
명성황후생가유적지 관리사무소 031-881-9730

소개

이 집은 조선 고종(1863~1907)의 비 명성황후가 태어나서 여덟 살 때까지 살던 집이다. 명성황후는 밍치록의 딸로 철종 2년(1851)에 태어나 열여섯 살에 왕비가 되었다. 그 뒤 고종의 정치적 동반자로 개화 정책을 주도해 나가다가 고종 32년(1895) 을미사변 때 일본인에게 살해되었다. 능은 청량리에 있었다가 1919년 고종 황제가 세상을 떠나자 경기도 남양주 홍릉에 합장되었다. 명성황후 생가는 숙종 13년(1687)에 처음 지어진 집으로, 그 당시 건물로는 안채만 남아 있다. 1996년에 안채를 수리하고 행랑채와 사랑채, 별당채 등을 지어 원래 모습을 되찾았다. 명생황후 생가 옆에 있는 집은 감고당이다. 숙종의 비인 인현왕후가 친정을 배려해 서울 안국동에 지은 건물이다. 여흥 민씨 가문의 후손인 명성황후가 여덟 살 때 서울로 올라가서 왕비로 책봉되기 전까지 살았다. 이 건물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여주시가 2008년도에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그 밖의 시설로는 명성황후 친필, 고종 황제의 편액 등 유물을 전시하는 명성황후 기념관과 명성황후와 관련된 공연·행사 등을 개최하는 문예관이 있다.

가는 김에

명성황후기념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여주곤충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10분
여주미술관
전시 · 직선 1.7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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