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묘적사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661번길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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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신라 때 창건된 역사 깊은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팔각칠층석탑 보기
  • 계곡 산책하기
  • 템플스테이 체험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입구에서 절까지 약 30분 도보 필요
  • 고양이들이 있으니 참고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8:00~17: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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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661번길 174

이용 안내

이용시간
08:00~17:0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577-1761~2

소개

묘적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가사 창건했다고 전해지지만, 이를 고증할 만한 기록이나 유물은 현재 남아있지 않다. 묘적사에 관한 문헌기록으로는 『세종시록』, 『연산국일기』,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이 있으며, 이 문헌들에 묘적사는 조선 초기에는 그 사격이 유지되고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또한, 대웅전 앞의 팔각칠층석탑 또한 그 시대의 유물로 추정되고 있다. 묘적사는 창건 뒤 조선 초기까지 폐허 상태로 방치되어 있었는데, 세종 때 학열스님이 180여 칸을 지으며 중창하였고, 남북 군영을 세워 무과 시험장으로 쓰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편, 절에서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묘적사는 본래 국왕 직속의 비밀 기구가 있던 곳으로, 이곳에 일종의 왕실 신하 비밀요원을 훈련시키기 위한 사찰을 짓고 선발된 인원을 승려로 출가시켜 승려 교육과 아울러 고도의 군사훈련을 받도록 했다는 말도 전해진다. 그래서 임진왜란 때 일본군의 집중 공격을 받게 되었는데, 그 가운데 두 차례는 잘 막았으나 마지막 한 번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완전 폐허가 되었다고 한다. 대웅전에서 동쪽으로 약 20m 떨어진 곳에는 이제면이라는 사람의 묘와 묘비가 있어 이를 통해 묘비가 세워졌던 1720년(숙종 46) 무렵에는 절이 거의 페허화되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후 묘적사가 다시 중건되는 시기는 19세기로 절에 남아 있는 기록 중 『묘적산산신각창건기』에 따르면 1895년(고종 32)에 규오 법사가 산신각을 중건했다고 한다. 그 뒤 1969년에 화재로 대웅전, 산신각 등이 소실되었다가 1971년 자신스님에 의해 대웅전과 요사가 중건되었다. 이후 1976년에 다시 대웅전을 비롯해 관음전과 마하선실을 중건하고, 1979년과 1984년에는 나한전과 산령각을 각각 건립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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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묘적사계곡
공원 · 걸어서 약 1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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