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아미타사

원효대사가 통일을 기원하며 바위굴에 모신 석불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145-63 (북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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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원효대사가 통일을 기원하며 세운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석불을 모신 암굴 둘러보기
  • 대웅전에서 기도하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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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145-63 (북한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02-355-8897

소개

아미타사의 창건은 원효대사가 650년 의상과 함께 당나라로 현장법사의 불교의 새로운 학풍을 배우기 위해 가던 중 고구려에 잡혀 뜻을 못 이루다가 통일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사찰에 있는 바위굴에 석불을 모시고 통일을 기원한 것이 시초이다. 이후 방치되었던 이 암굴을 1966년 박지연 스님이 보수하여 대웅전을 짓고 덕암사를 창건하였으며, 그 전통성을 인정받아 2005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이후 2016년 승영스님이 새롭게 주지로 부임하여 사찰의 이름을 아미타사로 변경하여 꾸준히 법등을 이어가고 있다.

가는 김에

무량사(고양)
명소 · 걸어서 약 5분
상운사(고양)
명소 · 걸어서 약 13분
[북한산 둘레길 11구간] 효자길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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