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아이와

용문사(용문산)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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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신라 때 창건한 천년 고찰

여기서 뭐 해요

  • 용각바위·마당바위 거쳐 등산하기
  •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체험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용문산관광지 주차장에서 출발하면 용문사 거쳐 정상까지 편도 3시간
  • 템플스테이는 휴식형과 체험형 중 선택 가능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대상전 연령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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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대상
전 연령
문의
031-773-3797

소개

용문산관광단지에 있는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양평군 용문면의 용문산 자락에 있다. 용문사는 신라 신덕왕 2년(913) 대경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일설에는 경순왕(927~935 재위)이 친히 행차하여 창사 하였다고도 한다. 고려 우왕 4년(1378) 지천대사가 개풍 경천사의 대장경을 옮겨 봉안하였고 조선 태조 4년(1395) 조안화상이 중창하였다. 용문사에는 대웅전, 산령각, 칠성각, 요사채, 일주문, 템플스테이 수련관, 다원 등이 있다. 용문사에는 나이는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는 높이 42m, 뿌리 부분 둘레 15.2m인 동양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용문사에서부터 계곡을 따라 2km 올라가면 산중턱에 용의 뿔을 닮은 용각바위를 만나게 되고 여기서 1km 더 올라가면 100명가량 앉아 쉴 수 있는 대형바위, 마당바위가 있다. 템플스테이도 운영을 하고 있으며 휴식형 프로그램과 체험형 프로그램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16건.

가는 김에

용문산
공원 · 걸어서 약 5분
용문산 토속음식마을
체험 · 걸어서 약 18분
상원사(용문산)
명소 · 직선 1.7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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