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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윤계선생순절비

병자호란 당시 청군에 맞서 순절한 윤계의 충절을 기리는 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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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1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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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병자호란 때 순절한 관리의 충절을 기리는 비석

여기서 뭐 해요

  • 비석의 역사와 의미 알아보기
  • 송시열이 지은 비문 읽어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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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1390-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5189-6526

소개

윤계선생순절비는 병자호란 당시 남양도호부사로 재임하며 청군에 맞서 끝까지 항전하다 순절한 윤계(1603~1636)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비석이다. 윤계는 1636년 병자호란이 발발하자 관아를 지키며 청군에 맞서 싸웠으나 끝내 순절하였다. 그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효종 원년(1650)에 이조참판에 추증되었으며, 현종 9년(1668)에는 남양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순절비를 건립하였다. 비석은 당시 남양부를 드나드는 주요 길목에 세워져 많은 이들이 그의 충절을 기릴 수 있도록 하였다. 순절비는 사각형 받침돌 위에 둥근 형태의 비신을 세운 방부원수 양식으로 조성되었으며, 비신은 대리석, 받침돌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졌다. 비문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학자 송시열이 짓고, 글씨는 송준길이 썼으며, 전액은 민유중이 작성하였다. 현재 일부 마모 흔적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며, 병자호란의 역사와 충절 정신을 전하는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는 김에

별내체육공원
공원 · 걸어서 약 16분
석천암(남양주)
명소 · 직선 1.8km
불암사(남양주)
명소 · 직선 1.8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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