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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보고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 가평군 상면 연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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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영의정이 살던 일자형 한옥

여기서 뭐 해요

  • 사랑채의 누마루에서 쉬기
  • 팔작지붕과 맞배지붕 비교하기
  • 행랑채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설 운영 중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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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 상면 연하리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585-0846

소개

이천보고가는 조선 영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천보가 살았던 집으로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정면의 사랑채와 오른쪽의 행랑채이다. 사랑채는 동쪽을 향해 있으며, 경기 지방에서는 흔하지 않은 일자형으로 지어졌다. 왼쪽부터 높게 만든 마루인 누마루, 방, 대청, 방, 부엌 순으로 정면 6칸, 옆면 1칸 반의 규모이다. 특히, 누마루 쪽의 지붕은 팔작지붕이고, 부엌 쪽은 맞배지붕으로 서로 다른데 연이어 두 건물이 있는 경우에 보이는 형식이기도 하다. 이천보 고가는 일제강점기에 일본 순사들이 머무르던 주재소로 사용되었고, 한국전쟁 때는 인민군 사령부로 쓰였다.

가는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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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 걸어서 약 17분
가평 사과나무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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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 직선 1.4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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