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썰물 때 바닷길이 열려 걸어서 들어가는 무인도에서 등대 전망대를 오르고 바다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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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7-156 (선감동)
썰물 때 열리는 바닷길을 걸어 무인도 등대 전망대 오르기
탄도에서 1.2㎞ 떨어진 곳에 작은 무인도 누에섬이 있다. 탄도와 누에섬 사이에는 하루 두 번 썰물 때 4시간씩 바닷길이 열리기 때문에 1㎞ 거리를 걸어서 들어갈 수 있다. 이때 바다가 갈라지면서 잠시 생기는 길을 탄도바닷길이라고 부른다. 탄도바닷길을 통해 누에섬으로 이동하면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등대 전망대를 볼 수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바다 경치와 함께 탄도항, 대부도 옆 제부도도 볼 수 있다. 등대전망대 내부 1층에는 등대 전망대, 탄도항, 대부도 풍경 관련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은 실내전망대, 3층은 망원경이 있는 야외전망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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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